뉴스룸

JDC 제주혁신성장센터 ICT 융합창업허브의 새로운 소식을 담았습니다.

2020.02.07

최준호 센터장 레지옹 도뇌르 기사장 훈장

 

 

“JDC제주혁신성장센터 ICT융합창업허브 최준호 센터장,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훈”

–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 –

 

 

JDC제주혁신성장센터 ICT융합창업허브 최준호 센터장(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술지주 이사)이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는다.

 

JDC제주혁신성장센터 ICT융합창업허브는 최준호 센터장이 한국과 프랑스 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4일 오후 6시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레지옹 도뇌르 기사장 훈장을 받는다고 밝혔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프랑스 정부가 정치․경제․문화․학술․체육 등 각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사람을 선정해 서훈하는

최고 권위의 훈장이며, 프랑스에서 가장 명예로운 훈장으로 꼽힌다.

 

그동안 최준호 센터장은 2005년 프랑스 학술훈장 기사장, 2007년 프랑스 문학예술훈장 오피시에장을 받았고,

이번에는 한국인 공연예술 기획자로 레지옹 도뇌르 기사장 훈장을 받는 첫 주인공이 됐다.

 

최준호 센터장은 한불수교 120주년 문화예술 공동프로그램 책임과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에서

예술총감독을 맡아 양국 예술교류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프랑스 대사관은 “‘한·불 상호 교류의 해’ 예술 총감독으로서 활동의 가치를 인정했다”며

“양국의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프랑스 간 협력 발전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1992년 정명훈(지휘자), 2004년 이건희(삼성전자 회장), 2006년 이창동(영화감독),

2007년 이우환(미술가)·임권택(영화감독), 2016년 반기문(제8대 유엔 사무총장), 2017년 신창재(교보생명보험 대표이사 회장) 등

국내 주요 인사들에게 주어졌다.

 

한편, 최준호 센터장은 그동안 JDC제주혁신성장센터 ICT융합창업허브를 이끌고 오면서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젊은 기업들을 센터에 유치하고,

멘토링과 교육은 물론 VC(Venture Capital)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하여 액셀러레이터 역할로서 입주기업이 콘텐츠 개발과 사업적 토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국제적인 네트워킹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